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물오른 미모와 함께 반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장영란은 26일 자신의 SNS에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장영란그램 #에이급장영란화이팅 #영라뉴화이팅"이라는 활기찬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깔끔한 화이트 민소매 상의를 입고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의상 위로 드러난 남다른 볼륨감과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투명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 화사한 미소가 어우러져 한층 더 어려진 '리즈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및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남편 한창이 지난 2021년 개원했던 한방병원은 2025년 양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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