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티아라' 큐리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혹시 성형 부작용? 제대로 못 웃는 큐리', '예전 얼굴 어디 갔지? 인형 비주얼', '티아라, 큐리만 달라진 거 진짜야?' 등의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큐리가 '티아라'로 활동했을 당시 사진에서는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최근 비교된 사진에서는 또렷해진 눈매, 높아진 콧대와 달라진 쌍꺼풀을 자랑했다. 성숙미와 화려한 이미지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성형한 거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큐리가 볼이 빵빵해진 얼굴로 어색하게 웃는 짧은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성형보단 세월의 힘인 듯", "자기만족이지", "화려하네", "뭐만 하면 성형 부작용이라고 하네. 예쁘면 됐지", "예전 얼굴 어디 갔나", "박봄인 줄 알았네", "눈이 너무 과했다", "예쁘기만 한데", "완전 동안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의 리더를 맡고 있는 큐리는 2009년 디지털 싱글 '거짓말'로 데뷔 후 팀 내 서브보컬 포지션을 맡으며 고음을 맡고 있다. 그는 연기자로도 스펙트럼을 넓혔는데, 드라마 '선덕여왕', '근초고왕' 등 사극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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