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함께 빅뱅 콘서트를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빅뱅 콘서트 관람 후기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미초바는 지난 2014년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의 듀엣곡 ‘Good Boy’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미초바가 빈지노를 백허그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미초바는 “완전 최고였다”며 “마지막으로 본 게 2015년 LA 콘서트였는데 2026년에 한국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3시간 동안 웃으면서 떼창했어”라고 적었다.
한편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해 아들이 하나 있다. 빈지노는 군 복무 당시 지상군 페스티벌 무대에 태양, 대성과 함께 공연한 적이 있어 군뱅(군대+빅뱅)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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