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 강과 함께한 늦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늦여름 부부일상들 꺼내보기. 더위는 싫지만,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한편으로는 아쉽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이 함께 보낸 여름의 순간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여행지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쇼핑과 산책, 물놀이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허리를 감싸는 등 결혼 2년 차 부부의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두 사람의 몸매도 돋보였다. 제이제이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는가 하면, 수영복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줄리엔 강 역시 상의를 벗은 채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운동 부부'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제이제이는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등을 통해 결혼 생활과 운동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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