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432470)의 자회사 은성FA가 글로벌 기업 출신 엔지니어를 사내이사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1위 반도체·전장용 고속 터미널 삽입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인 은성FA는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회사의 전반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데이터센터 자동화 설비 등 신규 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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