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조정치, 붕어빵 남매 폭풍성장 근황…"정확히 반반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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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치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조정치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조정치는 자신의 계정에 "keithhar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의 딸 조은 양과 아들 조성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미국 현대미술가 키스 해링의 작품 속 포즈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근황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아빠와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언제 이렇게 청소년이 되었죠? 역시 애들 정말 빨리 큰다", "헉 깜짝이야.. 여장하신 줄", "어머! 엄마 아빠 정확히 반반이네. 많이 컸다. 짱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치는 지난 2013년 가수 정인과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딸 조은, 2019년생 아들 조성우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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