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선부터 팔·손가락까지…휘인, 수영복 입고 드러낸 타투 몇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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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와 함께 빼곡한 타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휘인은 21일 자신의 SNS에 "빈티지수영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야외 선베드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인은 알록달록한 원색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 모노키니를 입고 블랙 볼캡을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힙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온몸을 수놓은 타투들이다. 가녀린 목선과 쇄골 라인은 물론, 양팔과 손등,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자리 잡은 나비, 꽃, 레터링 등 다채로운 타투들이 과감한 노출과 어우러지며 휘인 특유의 성숙하면서도 퇴폐미 넘치는 아우라를 폭발시켰다.

화장기 옅은 내추럴한 얼굴에 볼캡을 푹 눌러쓴 채 턱을 괴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자유분방한 매력 또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마마무는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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