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황정음, 살다보니 취향도 달라졌네…바다만 찾던 사람이 어쩌다

마이데일리
배우 황정음./황정음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정음(42)이 산의 매력에 푹 빠졌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엔 항상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산이 이렇게 좋은지를 첨 알게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황정음./황정음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웅장한 산과 드넓은 초원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체크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거나 브라운 니트와 하늘색 팬츠를 입는 등 편안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배우 황정음./황정음 소셜미디어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안경을 착용한 꾸밈없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한층 편안하고 밝아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현재 두 아들은 황정음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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