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위스키보다 눈길 가는 비주얼…한남동서 뽐낸 '훈훈한 남친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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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조니워커 블루 '더 블루로드: 루트 투 석세스' 팝업 오프닝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변우석은 블랙 수트와 이너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의상과 훤칠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남친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변우석은 위스키를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토타임에 임했다. 손가락으로 볼을 가리키는 포즈부터 밝게 웃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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