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맞아? 9kg 빼더니 몰라보게 달라졌다…"리즈 시절 손태영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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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랄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얼마 만에 이렇게 꾸며보는지. 신의 경지 금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콘텐츠는 9월에 공개된대요"라며 새로운 촬영 소식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블랙 베레모와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매치해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도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거나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만큼 더욱 슬림해진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랄랄은 게시물에 "금주 2주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확 달라진 랄랄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리즈 시절 손태영 배우가 보인다", "아이돌인 줄 알았다", "언제 이렇게 살을 뺀 거냐", "누구시죠?", "리즈 시절 컴백", "어플 아니냐"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앞서 랄랄은 지난 3월 체중이 77kg까지 늘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최근 9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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