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별 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코너티컷 선에 77-85로 졌다. 5연패했다. 시즌 12승23패다. 코너티컷은 9승25패.
LA 스팍스는 최근 다시 무기력한 행보다. 레이 부렐이 19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18점, 데리카 햄비가 15점을 올렸으나 5연패를 막지 못했다. 박지현은 12분21초간 야투를 한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무득점에 그쳤다. 3리바운드를 곁들였다.
LA 스팍스는 21일 애틀랜타 드림과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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