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해원이 숏드라마 ‘비 마이 게스트: 사랑에 체크인’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레진스낵 숏드라마 ‘비 마이 게스트: 사랑에 체크인’은 티오비(글), 영모(그림) 작가의 웹툰 ‘비 마이 게스트'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름 여행지에서 마주한 설렘과 새로운 만남, 여기에 예상하지 못했던 미스터리까지 담아낸 청춘 로맨스다.
고해원은 주인공 아이돌 ‘모모’역을 맡았다. ‘모모’는 일본 아이돌 생활에 지쳐 한국의 게스트하우스 ‘느루’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상처를 극복해 가는 인물이다. 작품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고해원은 SBS ‘모범택시3’를 비롯해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 숏드라마 ‘폭군의 약혼녀가 되겠습니다’에 출연했다. 숏드라마 출연 경험이 있는 만큼, 짧은 회차 안에서 모모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비 마이 게스트: 사랑에 체크인’은 오는 20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전 회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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