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샵 하나 없는’ 황정음, 유럽서 새까맣게 탄 근황

마이데일리
황정음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황정음이 유럽 여행 중 더 새까맣게 탄 근황을 전했다.

19일 황정음은 소셜미디어에 ‘노랑노랑노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노란색 계열 긴팔 루즈핏 셔츠와 위·아래 레이스가 더해진 흰색 캐미솔을 입고, 겨자색 백을 매칭해 여행객룩을 연출했다.

특히 이 사진은 8월 초 황정음이 이탈리아 여행을 시작할 때보다 한층 더 검게 그을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뽀샵 거의 없이 올리는 거 의외다" "가식이 없네" "피부색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정음 /소셜미디어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2024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해 5월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1인 기획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올해 5월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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