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아이딧 박성현이 건강 문제로 일부 활동을 중단한다.
아이딧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박성현은 최근 지속적인 허리 통증과 비중격 부위의 불편함으로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치료 및 시술 후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21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축하공연을 비롯한 일부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박성현은 최대한 빠르게 활동에 복귀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나 당사는 무엇보다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스케줄 참여 여부 및 복귀 시점은 회복 경과를 면밀히 살핀 후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딧은 지난 5월 멤버 김민재가 '이야 기분 좋다는 뜻'이라는 글과 함께 셋로그 콘텐츠를 공개했고 거꾸로 촬영된 영상과 '무대 끝'이 거꾸로 삽입된 문구, 7시라는 시간까지 더해져 일부 네티즌들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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