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홀쭉해진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6일 강미나의 SNS에는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전현무, 황재균, 강미나가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역 시절 탄탄했던 모습과 달리 홀쭉해진 얼굴과 긴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두루마리 스튜디오'에 출연해 은퇴 후 방송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본 뒤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운동도 하고 살도 엄청 빼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으며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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