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컨디션 난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미주는 자신의 계정에 "역대급 몸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의 눈은 빨갛게 충혈된 모습이다. 몸살에 걸려 컨디션이 악화된 이미주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미주는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MC를 맡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컨디션 난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미주는 자신의 계정에 "역대급 몸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의 눈은 빨갛게 충혈된 모습이다. 몸살에 걸려 컨디션이 악화된 이미주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미주는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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