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완도군이 '2026 완도 여행, 치유를 담다!'라는 주제로 관광 사진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자연과 명소 등 완도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기록해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품 마감은 8월31일이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2025년 1월 이후 완도군의 관광자원을 촬영한 미발표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원자는 공모전 신청서와 작품을 준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디지털카메라(드론 포함) △스마트폰 카메라 두 가지로 나뉜다. 총 64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총상금 150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 발표는 9월 중에 이루어지며, 선정된 사진은 완도군의 관광 홍보 및 각종 홍보물에 적극 활용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매력적인 순간을 응모작으로 남길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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