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겸 디자이너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의 서구적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임상아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올리비아는 한국 지하철 앰배서더. 엄마한테 이미 한국 지하철 자랑만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올리비아는 한국 지하철에 대한 소감으로 “이거 뭐지?”, “아이고, 깜짝이야!”,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거?” 등 놀라움을 연이어 드러냈다.



스티커 사진 촬영도 모녀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선글라스를 쓰고 브이 포즈, 손가락 하트 등을 하며 여러 장을 촬영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올리비아는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친구 같은 모녀 부럽습니다”, “모녀가 모두 미인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래 ‘뮤지컬’로 유명한 임상아는 현재 뉴욕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 딸 올리비아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