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16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남자애라서 그런가 목을 진짜 잘 가누고 발차기도 뻥뻥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남보라의 큰 눈을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이어 남보라는 "오늘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콩알 아기. 아기띠 매고 남편 없이 혼자서 콩알이랑 외출도 해보고(콩알이가 울어서 30분 만에 끝났지만…) 방송도 열심히 유튜브도 열심히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다"며 "한풀 꺾인 여름 더위 끝에 가을을 기다리듯 더 행복할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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