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김장미가 득남했다.
14일 김장미는 자신의 계정에 "falling in love with my baby shark (내 아기 상어와 사랑에 빠져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김장미는 누워 잠든 아들과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장미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life with you(너와 함께하는 삶)", "2635 emails, 1580 unread texts, 437 missed calls(읽지 않은 이메일 2635개, 문자 1580개, 부재중 전화 437통)"이라는 현실적인 육아 문구가 더해져 육아에 온전히 몰입하고 있는 초보 엄마의 일상을 엿보게 한다.
출산 소식을 처음으로 전한 김장미를 향해 네티즌들은 "축하해", "와 드디어 아가 탄생! 너무 축하드려요", "최고의 엄마가 될 거에요", "너무 수고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장미는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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