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블랙 톱을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녀린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시크한 분위기도 더했다.
특히 가까이에서 촬영한 영상에서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다른 포즈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특유의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2024년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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