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앞머리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가까이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여유롭고 우아한 분위기에 걱정 하나 없어 보이는 편안한 표정까지 더해져 한층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가상자산 상장 청탁 관련 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뒤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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