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희림은 국내외 초고층 오피스·호텔·컨벤션 등 경험과 기술력 바탕으로 전북국제금융센터를 지역 상징이자 국제 금융도시 위상에 걸맞은 랜드마크로 설계한다는 구상이다.
희림 관계자는 "전북국제금융센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 금융도시 도약 초석이 될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희림 설계, CM 역량을 집약해 전북을 대표하는 세계적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라고 자신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