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이릴 = 이지혜 기자] 배우 정해인이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엿사랑)’ 홍보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정해인은 지난 10일 소셜 계정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엿사랑’ 촬영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해인은 드라마 속 숙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셀피를 찍는 모습이다.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셔츠를 걸친 그는 38살이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 부드러운 눈매와 입꼬리가 올라간 표정은 보는 이를 따라 웃게 만든다.


그는 이달 7일 공개된 ‘엿사랑’에서 복싱 코치 장태하로 분했다. 이 드라마는 사건을 쫓던 중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장태하의 수상한 동거 로맨스물이다.
해당 게시물에 네티즌은 “장태하씨 벌써 보고 싶어요” “장태하 콧날에 베일뻔”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남친짤의 정석”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엿사랑’은 함께 출연 중인 여배우 하영의 ‘친일파 증조부’ 논란에 휩싸여 있다. 반면에 정해인은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을 쓴 실학자 정약용의 후손인 점이 함께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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