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걸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여름 대전에 합류한다.
오드유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캔트 고 백(can't go back)'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후 오는 19일 오후 6시에 디지털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25일 피지컬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베이비 페이스(Babyface)'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특히 여름에 처음 발매하는 싱글이니 만큼 오드유스가 선보일 새로운 퍼포먼스와 비주얼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오드유스는 전국 10여 개 대학 축제와 지난달 개최한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오드유스의 세 번째 싱글 '캔트 고 백'은 오는 19일에는 음원, 25일에는 피지컬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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