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최수종이 후배 김혜수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최수종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무더운 촬영… '한국인의 밥상' 15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 선 최수종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 상단 현수막에는 최수종의 사진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혜수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옆 배너에는 김혜수의 사진과 "밥상 여러분!! 무더위에 잠시 쉬어가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최수종은 음료를 든 채 인증 사진을 남기며 "시원한 음료차를 보내준 사랑스런 후배 혜수님, 고마워용"이라고 김혜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최수종은 현재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고 있다. '한국인의 밥상'은 지난 2011년 첫 방송돼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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