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출산 한 거 맞아? "어떻게 부기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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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직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6일 진아름은 자신의 소셜 계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침대에 기댄 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부기도 없고 푸석함도 보이지 않아 출산한 지 열흘 밖에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남궁민, 진아름 부부. /소셜미디어

1978년생인 남궁민과 1989년생인 진아름은 11살 차이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6년 열애를 인정했고, 7년여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에 축하가 이어졌다.

진아름은 결혼 후 모델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개인 채널에서 일상과 남궁민과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하고 있다.

남궁민, 진아름 부부.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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