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공개 열애 이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아주 행복한 출장이 될 것 같은 예감♥", "어디 갈까요. 누구랑 갈까요. 히히 신났잖아. 다녀오겠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옳이는 공항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끌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나시톱과 레깅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 카디건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비율은 물론, 설렘이 가득한 표정까지 더해져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남자친구와 함께 가는 거 아니냐", "두 분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웃는 모습이 더 예뻐졌다", "사진에서도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아옳이의 연인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한의사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189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건강 관련 콘텐츠를 운영하며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형배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의 공개 연애에 많은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약 4년 만에 새로운 인연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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