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김희재는 오는 9월 7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리버브)’ 발매를 공식화했다.
앨범명 ‘REVERB’가 잔향과 울림을 뜻하는 만큼, 이번 정규 3집을 통해 김희재가 선사할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한 여운에 대한 대중과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24년 3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발매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김희재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아 온 만큼, 어떠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지 기대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