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중국 입성 실패… "상하이 팬미팅 전격 취소"[공식]

마이데일리
박지훈 / 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지훈의 중국 팬미팅이 취소됐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5일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한 '2026 박지훈 중국 팬미팅 '리플렉트' 인 상하이(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린 팬 여러분께 혼선을 주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하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박지훈은 5월 23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호치민·하노이(이하 베트남)·홍콩·타이베이·방콕(태국)·싱가포르·마카오·자카르타(인도네시아)·9월 12일과 13일 서울 앙코르 후 상하이 팬미팅을 진행하려고 했다. 결국 상하이 공연이 취소되며 서울에서 마무리한다.

또한 8일 필리핀 마닐라 팬미팅이 예정돼 있었으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변경돼 동일한 날짜에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마카오 더 그랜드 홀(Grand Lisboa Palace Resort Macau The Grand Hall)에서 열린다.

안녕하세요.

YY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박지훈과 이번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응원해주시는 MAY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드렸던 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박지훈, 중국 입성 실패… "상하이 팬미팅 전격 취소"[공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