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성형수술을 했다.
지난 4일 주아민은 자신의 계정에 "응… 이번이 내 인생 마지막이야… 내가 하고 싶었던 삼단콤보 미션 클리어! 냉정한 후기 업데이트 해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아민은 성형수술을 한 후 셀카를 찍고 있다. 퉁퉁 부은 눈에는 실밥이 그대로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 하신 거에요?", "세상에나 고등학생 같아요", "너무 어려보여요", "붓기 있는데도 아기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08년 그룹 god 손호영의 솔로곡 '아이 노(I know)'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엠넷 예능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ENA '신선한 남편' 등에 출연했다.
주아민은 2013년 3세 연상의 미국 장교 출신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2015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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