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수애가 4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애의 소속사는 지난 3일 공식 SNS에 “2025년 11월”이라는 문구와 함께 수애의 새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그레이 톤의 재킷을 입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47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다", "도자기 피부와 우아함은 여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수애만의 단아한 아우라를 두고 "역시 갓수애", "클래스는 영원하다", "입금 전후 차이가 없는 진짜 미인"이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앞서 수애는 지난달에도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6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선화는 자신의 SNS에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의 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수애는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화려한 의상이나 짙은 메이크업 없이도 타고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애는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25년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논의했으나 최종 무산돼 팬들의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4년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복귀 기대감을 높인 수애가 과연 어떤 작품으로 대중을 다시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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