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LG 선수들이 두산 김원형 감독이 11회말 2사 2루 박찬호 땅볼에 2루주자 정수빈 태그 아웃에 대해 항의를 바라보며 무승부로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LG 선수들이 두산 김원형 감독이 11회말 2사 2루 박찬호 땅볼에 2루주자 정수빈 태그 아웃에 대해 항의를 바라보며 무승부로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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