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혜교, 세월이 비껴가도 정도가 있지…어디를 가도 혼자 화보네

마이데일리
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다양한 장소에서 포착된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 공간과 식당, 바 등 여러 장소를 찾은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부터 깔끔한 화이트 셋업까지 다양한 의상을 선보이며 매 순간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송혜교./송혜교 소셜미디어

거울처럼 반사되는 전시 공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고, 식당에서는 턱을 괸 채 환하게 미소 지으며 한층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정한 화이트 룩으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서로 다른 장소와 스타일을 오가는 사진 속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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