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길을 걷던 중 한 상점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지난 2022년 발생했던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배우 김호영에게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당시 김호영은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이에 옥주현은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김호영이 지인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게시물이었다고 해명하자, 옥주현은 논란 확산을 막기 위해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최근 옥주현이 다시 수차례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고,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옥주현 역시 더 이상 추가 언급을 하지 않으면서, 4년 만에 재점화됐던 논란은 다시 흐지부지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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