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제이제이는29일 자신의 계정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체중이 1kg 빠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직후 숨을 고르고 있는 듯한 제이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제이는 검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이 땀에 젖어 굴곡진 실루엣과 선명한 쇄골이 강조돼 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 매끄러운 어깨와 팔 라인, 탄탄한 볼륨감 등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모델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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