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별 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뉴욕 리버티에 109-113으로 졌다. 6연패했다. 10승17패.
박지현은 5분54초간 야투를 1개도 시도하지 못했다. 스틸만 1개를 기록했다. 레이 부렐이 3점슛 4개 포함 24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3점슛 3개 포함 21점 9어시스트, 에리카 휠러가 3점슛 4개 포함 17점을 올렸다.
LA 스팍스는 내달 3일 포틀랜드 파이어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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