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윤승아는 자신의 계정에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 아들 원이와 바닷가로 놀러 간 모습이다. 김무열은 모자와 얼굴 햇빛가리개를 착용한 채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상의 탈의한 김무열은 명품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2023년생 아들 김원 군을 두고 있다.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나화진 역으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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