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 이어 시매부도 의사…강남 성형외과 개원 직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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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시매부의 성형외과 개원을 축하하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 이정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시매부의 성형외과 개원을 축하하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이정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우리 시매부가 강남에 성형외과를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정현이 새로 문을 연 병원을 찾아 시매부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함께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직접 병원을 소개하며 "우리 시매부다. 존스홉킨스와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소개한 뒤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개원했다. 많이 찾아와 달라. 시매부 실력이 최고"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시매부 개원 축하"라는 문구도 덧붙이며 가족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특히 남편이 정형외과 전문의인 데 이어 시매부까지 성형외과를 개원하면서 의료계 집안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세 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과 2024년 두 딸을 품에 안았으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 두 딸이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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