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요염해 울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김지영의 딸이 담겼다. 이불 밖으로 나온 두 다리를 교차한 채 편안하게 누워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생아답지 않은 포즈 또한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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