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김부장' 신드롬의 주인공인 배우 소지섭이 종합 화제성 1위를 되찾았다.
소지섭은 2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4주차(7월 20~26일)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그는 '김부장'이 방영한 이래로 화제성 순위에서 최상단을 기록 중이다. 6월 4주차부터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 7월 3주차에는 넷플릭스 '동궁'의 남주혁에게 밀려 2위를 차지했으나, 불과 1주일 만에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그런가 하면 7월 4주차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소지섭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남주혁이 2위, 디즈니+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이동욱이 3위,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이 4위, '김부장'의 윤경호가 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동궁'의 노윤서, '오싹한 연애'의 양세종, '김부장'의 주상욱, 최대훈,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뒤를 이었다.
한편 소지섭이 활약한 '김부장'은 시즌2 논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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