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한강뷰家 고충…인테리어 소음에 "살려줘"

마이데일리
미자./미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인테리어 공사 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27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인테리어 공사 시작. 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테리어 공사 현장의 소음이 담겼다. 드릴 소리가 끊임 없이 울려 퍼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자는 2023년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한 뒤 여러차례 인테리어 공사 소음 피해를 호소해 왔다. 그는 "바로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 3개월째 하고 있다. 매일 아침부터 귀가 찢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다.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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