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치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글라우드(각자대표 지진우·박정수)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치과진료실에 원내 3D 프린팅 세트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를 기증했다.
기증된 제품은 '저스트프린트 프로(justPrint Pro)' 세트는 3D 프린터, 세척기, 경화기로 구성된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 구강스캔 솔루션인 '저스트스캔(justscan)'과 연동되어 구강스캔 데이터 전송 후 원내에서 임시 치아, 인레이 등을 출력하는 시스템이다.
디자인과 출력이 30분~1시간 이내에 이루어지므로 훈련과 대회 일정이 타이트한 국가대표 선수들은 외부 진료 절차 없이 선수촌 내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지진우 글라우드 대표는 스포츠 현장의 디지털 구강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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