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탈리아 원목마루 브랜드 '리스토네 조르다노'가 8월 코리아빌드위크에 14년 만에 참가해 신제품 '슈퍼노바'를 비롯한 신규 컬렉션을 국내 최초 선보인다. 지난 1869년 설립된 조르다노는 글로벌 디자이너와의 협업, 자체 생산·품질관리 시스템을 강점으로 앞세우고 있다. 국내에서는 △나인원 한남 △래미안 원베일리 등 하이엔드 주거단지에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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