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4명의 멤버를 전격 공개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5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인트로덕션 필름 ‘NET::ERR_CONNECTION_ABORTED(넷::에러 커넥션 어보티드)’를 공개해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은 생일 파티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접속이 끊길 듯 이어진 끝에 도착한 신혜원이 멤버들 곁에 앉자, 테이블 위로 가상의 케이크가 떠오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화면에는 검을 쥔 유와 해머를 든 신혜원, 건틀릿을 낀 국초록, 활을 겨눈 키라라의 카드가 하나씩 등장했다. 영상 말미 네 사람이 함께 손을 뻗자 케이크가 실제 형태로 구현되며 반전을 선사했고,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앞서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HUNGRY (Side A)(헝그리 (사이드 에이))’를 발매하며 프리 데뷔에 나섰다. 이어 23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인트로덕션 필름으로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에 이어 새 얼굴까지 합류하며 7인 라인업을 완성한 아워벌스데이는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물들이겠다는 포부를 내세우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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