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의논도 없이 남편 권상우가 차를 바꿨다고 폭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확 바뀐 헤어스타일로 권상우랑 하루종일 데이트 vlog (+싸운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자율주행 차량에 대해 이야기하며 투닥거렸다. 그러다 권상우가 "제가 테슬라 X를 바꿨다"고 하자, 손태영은 "그것도 저 몰래 차를 또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은 제가 한국 가면 차가 바뀌어 있다. 맨날 제 차라고 한다. 근데 결론적으론 다 자기가 타고 싶은 차다"라며 "맨날 손태영을 위해 바꿨다고 한다. 나한테 의논 한마디 없이. 나중에 집도 바꿀 거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권상우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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