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예정화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26일 예정화는 자신의 계정에 서핑 중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예정화는 서핑보드를 들고 바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래쉬가드 상의에 쇼트팬츠를 입은 예정화는 비현실적인 몸매라인을 자랑한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21년 17살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5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017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최근 9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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