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에서 뭘 했길래… 이효리 "배우러 왔음 수련생"[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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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효리가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계정에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는 분들이 간혹 있다.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공지사항을 전했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따끔한 한 마디를 더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캐릭터 이름을 따 아난다를 오픈했다. 당연히 관심이 엄청났고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지겠지.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 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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