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살 더 빠졌나?…너무 말라 '앙상한 쇄골'

마이데일리
우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우기는 23일 자신의 SNS에 "sexy gir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시크한 흑발 칼단발 헤어스타일에 카키톤 홀터넥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우기는 직각 어깨라인과 함께 더욱 깊게 도드라진 앙상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이 더 빠진 듯 가녀린 보디라인과 도도하면서도 매혹적인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치명적인 매력을 더한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 출연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어 오는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공연으로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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