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딸 어디 가고? 아들과 캐나다로 떠나…"잘해내 보자"

마이데일리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여름캠프를 떠났다. / 이시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여름캠프, 아이스하키 캠프를 떠났다.

22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번 여름캠프도 아이스하키 캠프도 잘해내 보자.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시영은 10살 아들을 업고 공항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시영은 캐리어 위에 앉은 아들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하며 살포시 기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아이의 엄마 같지 않은 청순하고 늘씬한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아들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아들을 챙기는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시영의 아들은 비행기 안이 익숙한 듯 음식을 먹으며 이어폰을 꼈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지난해 미국 뉴저지와 롱아일랜드 캠프에 참가한 바 있다. 올해는 캐나다 캠프와 아이스하키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출국을 한 것이다.

이시영과 아들이 캐나다로 떠났다. / 이시영 소셜미디어이시영이 공항에서 아들을 꼼꼼히 챙겼다. / 이시영 소셜미디어

그의 아들은 송도에 있는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이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마칠 경우 누적 학비가 약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한 둘째 딸을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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